2019 FW MISSONI UOMO

Missoni Man winter는 스타일리쉬(stylistic) 하며 아이코닉(iconic) 하다. 1970 년대를 모던한 렌즈를 끼고 바라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하학적인 언발란스함, 미니멀(minimalism)하지만 활발하며 활동적인 패턴과 색감이 컬랙션에 다양하게 수놓아 진다. 캔버스(canvas)에 그림을 그리듯 옷에 다문화적인 전세계의 예술 작품을 그려 넣었다. 미니멀리스트(minimalist) 감성에 꾸민듯 안 꾸민듯한 정교함이 세련미와 멋스러움을 더해준다. ‘Degrade’ 즉 칼라의 heu 를 사용해 색상의 그라데이션(gradation)으로 옷에 shade를 줌이 그 예이다. 1970년대의 글래머 스타일인 턱시도 정장과 잔주름 니트 스카프, blazors, 하이웨이스트(highwaisted) 바지가 선보이며 따뜻함을 더해줄 묵직한 앙고라털(mohair) 스웨터, 부드러운 케시미어 스웨터, 벨벳 소재 깃을 포인트한 chunkey bomber, 그라데이션을 준 가디건, 터틀네크 등 시크함이 더해진 다양한 디자인 피스가 보인다. 과거와 미래, 전통을 고집하며 새로움을 개발하는 모던 아티스트 ‘Anton Alvares’ 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독특한 패턴과 텍스쳐는 물론 그의 건축물(sculpture)이 컬랙션에 응용되어 매우 창의적인 미쏘니 겨울을 완성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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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FW M MISSONI

제주 바다를 theme으로한 이번 pre collection은 대대손손 한국과의 30년을 넘는 인연을 자랑하듯 시원한 제주의 바다 향을 머금고 있다. 스포티하고 생기 넘치는 해녀의 스쿠버 복장(scuba suit)에서 영감을 받아 요소 요소 마다 스쿠버 복장의 특징을 지닌다. 나이론(nylon)과 방수 소재(water proof)를 사용, 타이트(tight)함 과 모던함, 해녀의 강한 여성상을 콜렉션에 담았다. 그물(fishing net), 망사 텍스쳐도 돋보이며 주름치마(plisse skirts) 와 jacquard 무늬 스웨터를 볼 수 있다. Fall/winter 의 주제는 자연(nature)이다. 미국 원주민인 나바호(Navajo)에서 영감을 받아 인디언 패턴과 수풀림에서 오는 평화로움, 따사로움을 콜렉션에 담아 보았다. Blanket처럼 아늑(cozy)하고 Fire 처럼 따뜻한 퀼트(quilt) 느낌의 patchwork 피스(piece)들이 있으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떠오르는 winter pattern(fair isle drawing) 스웨터와 줄무늬(Baja Stripes) 가디건이 있다. 두가지가 혼합된 상의와 레깅스(Melage ribbed top and legging)는 편안하며 세련미가 느껴진다. 울(wool)과 트위드(tweed) 소재, 니트 안감의 가죽(lamb-skin) 코트 그리고 벨벳 드레스 와 코듀로이 점프수트(corduroy jump suit) 등 다양한 소재의 outerwear가 선보이며 인디언 모티브가 디테일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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